워마드가 미쳐 날뛰고 있다.

이건 도저히 이성적인 사람의 행위라 말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반사회적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지난 성체를 훼손한 것뿐만 이제는 '낙태인증' 이라는 제목으로 태아를 난도질 하는 실물 사진을 올리고지들끼리 희희덕 거리고 있다.

이들의 뉴스를 보는 것 만으로도 구역질 난다.

마치 정신분열 정신병자들의 집단같다. 이젠 사람으로 행해서는 안되는 반 윤리적 살인행위를 자행하며 자랑하고 있으니 이들이야 말로 미친 것이 아니고 뭐겠나.

옛말에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라고 했다.

이들은 격리 수용을 시켜야 할 만큼 이젠 위험한 존재들이 된 것이다. 언제 어디서 어떤 범죄를 눈 하나깜짝 안하고 저지를지 모른다.

거기다 태연하게 도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이노 바깥에 놔두면 유기견들이 처먹을라나 모르겟노 깔깔"이라는 경악 스러운 차마 입에 담지 못할 글을 달았다.

그 글에는 똑 같이 미친 것들의 댓글들이 주렁주렁 달리며 그걸 즐겼다고 한다.

이 것은 엄연한 범죄 행위다.

범죄행위를 공공연하게 SNS 망을 통해 자랑하는 것을 수사하고 처벌 하지 않는다면 이 사회는 악의소굴이 될 것이다. 마치 그것이 그들에게는 영웅스러운 일처럼 여겨져 이보다 더 한 행위들을 일삼을 것이다.

이들은 보이지 않는 SNS 뒤에 숨어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는 범죄 집단다.

국가는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이제 개나   소나 날뛸지도 모른다.

반 사회적인 워마드의 도를 넘어선 만행을 사회가 그리고 국가가 이젠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된다.

악의 축은 뿌리를 뽑아야 한다. 단순히 사이트 폐쇄가 아닌 죄를 지은자에게 그 죄의 엄중함을 묻고 집유가 아닌 실형으로 사회에 본보기를 보여야 할 것이다.

2019년 최저임금 심의·의결하는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10.9% 오른 8,350원으로 결정했다.

2018년 최저임금 7,530원 기준으로 10.9% 인상된 금액으로 지난해 16.4%보다는 5.5% 낮은 금액이다.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 공약인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는 다소 지연될 전망이다. 이 공약이 이루어 지기위해서는 올해 인상률과 내년 인상률이 작년과 비슷한 15.2% 는 되야 하기 때문이다.



이날 결정은 전체 위원 27명 가운데 절반인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로자위원 5명과 공익위원 9명이투표를 통해 결정했다.



그동안 노동계 최초 요구 안은 10,790원과 경영계는 전년과 같은 7,530원 동결이라는 주장으로 대립하고 있었다.

그러나 근로자 측이 한발 물러선 최종 요구 안은 8,680, 공익위 요구 안 8,350원을 표결에 부쳐 결국 공익위의 8,350원으로 2019년 최저임금이 결정된 것이다. 사용자 위원 9명은 이날도 참석하지 않았다.

참석하지 않은 자들은 결국 불평 불만만을 쏟아내며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만을 펴고 있다.

20198,350원으로 오른다 해도 아직은 OECD 국가들의 최저 임금을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다.

경영계와 소상공인·영세자영업자들은 반발로 일관하며 결국 전국 편의점 주들의 총파업을 예고 하고 있다.



8만개 중 3만개 편의 점은 바로 시작할 수 있고, 나머지도 동조를 구하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지만, 국민들의 호응이나 관심을 받지는 못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필자 집 앞에만 하더라도 아파트 정문 앞에 하나 길 건너 하나 조금 내려가면 하나 그 길 건너 하나…… 대형 마트와 슈퍼도 무려 4개나 있지만 이 근처 만도 6~7개의 편의점들이 서로 마주 보며 있고 을 만큼 그 수가 비 정상적인 과열현상이기 때문이다.

네티즌들 반응 역시 지금의 8만개 중 절반은 사라져야 한다는 반응이다.

이쯤 되니 편의점 주들도 말을 바꾼다. 최저임금 인상 반대가 아닌 정부가 자신들을 먹고 살게 대안과 지원을 요구하는 것이다.

점점 이 나라가 전국민이 정부에게 돈을 달라 아우성 치는 모습들이다.

누구나 힘들다. 재벌가나 몇 십 억이상씩 가지고 있는 이들이 아니라면 다들 힘들다. 그러나 누군가는 묵묵히 열씸히 일하며 돈을 벌고 누군가는 땡깡들을 쓰며 죽는다 엄살들을 부리기도 한다.



최저 임금은 말그대로 그 작은 가게 하나 낼 수 없는 이들이 벌어 먹고 살겠다는 아우성인 것이다.

그 돈을 깎아가며 나만 잘 살겠다는 생각들을 하고 있는 이들이 바로 기업인들부터 가게라도 얻어 장사라도 하며 먹고 살만한 사람들이란 사실이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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